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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힘들다..오전 내내 말로 해결을 보았더니만..너

임성애 |2007.10.22 12:55
조회 147 |추천 3

에고~~힘들다..

오전 내내 말로 해결을 보았더니만..

너무 지친다..

 

이제 얼마 있으면 자동차 보험이 만기이다..

시누이가 자기앞으로 해달라고 하는데..

정작 시누이는 관심이 없는듯..

 

보험에 대해서는 아직 나보다도 모르는 상태이다.

근데..

벌써 들어 다랜다..

 

이번에는 들고 다음에는 안들기로 했다..

너무 어리버리한 시누이 땜시 나만 귀찬아 졌다..

 

지금은 다른 사람 명으로 하고 나서 자기앞으로 옴긴단다..

근데..

그 해준다는 명의자가 정말 웃끼는 자장면이다..

보험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가르치려고 한다.

자기는 하이라인만 상대를 한다면서..

나를 완전 무시한다..

 

보험사에서만 허용되는 용어로 그것도 모르냐고 한다..

근데  왜 내가 알아야 하지..

난 자동차 보험만 잘들으면 되는 일인데..

전화를 하니

자기지금 교육중이라며 전화를 못받는단다..

 

그리고 다신 전화가 왔는데..

자신말만하고는 하는말이

나 지금 바쁜데 그래..언제 가입할 건데..

이번주에 전화를 주기로 했으나

그 사람왈~

이번주? 나 바뻐서 전화 못 받을찌도 모르니깐 언제 전화를 할껀데

그런다..

 

정작 오늘 가입하려고 했는데..

무이자 할부되는 카드가 무엇이 되는지 조차도 모르는 설계사다 그리고 한다는말이 현대카드는 안돼.

현대카드에서는 되는데 왜 가맹점이 안된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그랬더니 하느말인즉..

원래 안되는 거야라고 하시던데..

제가 말을 할려고 하면 끝까지 본인의 말만 고집하시는 것이 너무 싫어요..

그런 곳에 가입하고 싶지 않은데..

시누이 땜시..

정말 짜증이 이빠이 나고 있네요..

 

혼자서 뚜껑이 몇번 열리는지..

어리버리 시누이 땜시 저만 고생하고 있네요..

 

힘들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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