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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2007.10.22 23:00
조회 24 |추천 0


좋아함의 이유는 언제나  '그냥' 이었다.

 

좋아함에 열정을 더하여 사랑이 되고,

좋아함에 중독을 더하여 집착이 되고,

좋아함에 마음을 걷어내어 기호가 되듯이.

 

사랑함보다는 좀 더 가볍고,

애착보다는 좀 더 쿨하고,

기호보다는 좀 더 다정한

 

좋아함이란 딱 그만큼의 감정.

이유없음의 진담. I li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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