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에 회사를 그만두고 만들었던 영상입니다.
그간 개인 홈페이지에 있던것을 블로그로 옮겨봅니다.
당거맨은 제 자신을 심하게 귀엽게 만든 캐릭터이고(거의 사기수준)
크리스마스가 다가올 무렵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급하게 서둘러서 작업했던 기억이 납니다.
작업을 시작한게 12월 말쯤이라서 크리스마스 전에 끝내려고
한 일주일정도 잠도 못자고 씻지도 못하면서 완전 폐인모드로
작업했었습니다. 담배도 엄청 태웠구요 ㅋㅋ(지금은 금연중)
다시 글을 올리다보니......
또다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려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