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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S, ZARD - 明日もし君が壞れても / 오노 아이카 - fall apart aga

한보람 |2007.10.23 17:46
조회 273 |추천 0

WANDS, ZARD - 明日もし君が壞れても / 오노 아이카 - fall apart again

직접 곡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 3곡다 동일한 곡이다.
세 곡중 원곡은 WANDS가 부른 明日もし君が壞れても 이다.
이 곡의 작사를 ZARD의 사카이 이즈미가 했으며,
작곡을 오노 아이카가 하였다.
(참고로 이 곡이 '작곡가 오노 아이카'로서의 데뷔곡이다.)
이후 ZARD가 9번째 앨범 '時間の翼'를 내면서 셀프커버 하였으며,
오노 아이카도 자신의 셀프커버 앨범인 'Shadows of dream'을 발매하면서 이 곡을 셀프커버하였다.
*셀프커버 : 자신이 다른 가수에게 제공한 곡을 자신이 리메이크 함.


세곡다 나름대로 개성이 뚜렷하다.
WADNS가 부른 곡은 남성 보컬의 곡이니만큼 가장 뼈대가 굵고 사운드가 하드하다.
특히 보컬의 목소리톤이 3곡중 유일하게 내지르는 스타일이어서 락적인 느낌이 가장 강하다.
사실 1절은 굉장히 단순한 편곡으로 진행되지만 곡이 진행될수록
다양한 사운드가 붙여져서 마지막 후렴구에서는 곡에 확실한 클라이막스를 부여한다.

ZARD가 부른 곡은 사운드가 WANDS가 부른 곡보다 좀 더 몽환적인 느낌이 난다.
특히 1절의 극단적으로 건조하게 처리된 드럼 프로그래밍은 몽환적인 느낌을 극대화 시킨다.
하지만 이곡 역시 2절부터는 드럼의 건조함이 사라지고 사운드가 덧입혀지면서 본격적인 락발라드의 맛을 낸다. 한편 클래시컬한 멜로디의 간주, 백사운드로 깔린 오르간 소리, 메기고 받는 느낌의 코러스 등은 곡에 고전적인 웅장함을 부여한다.

한편 오노 아이카가 부른 곡은 앞의 2곡과는 다르게 락적인 요소를 완전히 배제하였다.
앞선 곡들은 곡 전체적으로 밴드 사운드가 중심이 된 반면,
이 곡은 오르골, 스트링, 피아노 등이 메인이다.
특히 오르골 편곡으로만 이루어진 1절은 한편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동화를 들려주는 느낌.
이곡도 간주는 클래시컬한 느낌을 주지만 웅장하기 보다는 잔잔한 느낌.

개인적으로는 3곡 중에서는
오노 아이카 버전 > ZARD 버전 > WANDS 버전 순으로 마음에 든다.
(절대로 가수에 대한 애정도가 반영된 것이 아님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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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もし君が壞れても
곡 : WANDS
작사 : 사카이 이즈미 (ZARD)
작곡 : 오노 아이카
편곡 : WANDS
가사출처 : 지음아이


<EMBED src=http://pds2.egloos.com/pds/200611/16/18/zard_ko.mp3 type=audio/mpeg autostart="0">












明日もし君が壞れても
곡 : ZARD
작사 : 사카이 이즈미 (ZARD)
작곡 : 오노 아이카
편곡 : 도쿠나가 아키히토 (from doa)
가사출처 : 지음아이


<EMBED src=http://pds2.egloos.com/pds/200611/16/18/113%20fall%20apart%20again.mp3 type=audio/mpeg autostart="0">












fall apart again
곡 : 오노 아이카
작사 : 사카이 이즈미 (ZARD)
영어사 번역 : Deron Reynolds
작곡 : 오노 아이카
편곡 : 오노 아이카, 이케다 다이스케



Call my name 誰かが呼ぶ聲
Call my name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
(다레카가 요부코에)

暗闇の深い悲しみ
어둠의 깊은 슬픔.
(쿠라야미노 후카이 카나시미)

白い素肌の君が僕のそこに光をさす
새하얀 피부의 네가 내 옆에서 빛을 주네.
(시로이 스하다노 키미가 보쿠노 소코니 히카리오사스)

黑か白か分からないまま
흑인지 백인지 모르는
(쿠로카시로카 와카라나이마마)

こんな愛は時代遅れなのか
이런 사랑은 시대에 뒤처진 걸까.
(콘나 아이와 지다이 오쿠레나노카)

僕らは一日中 朝が訪れるのを待つだけ
우린 하루종일 아침이 찾아오는 걸 기다릴 뿐인데.
(보쿠라와 이치니치쥬 아사가 오토즈레루노오 마츠다케)

明日もし君が壞れても
내일 만약 네가 부서진다 해도
(아시타 모시 키미가 코와레테모)

ここから逃げ出さない
여기서 도망치진 않을 거야.
(코코카라 니게다사나이)

疲れた体を癒す
지친 몸을 치유하는 건
(츠카레타 카라다오 이야스)

君の微笑みよ
너의 미소야.
(키미노 호호에미요)

Lonely heart もて余す心 ポッカリ穴が空いたようだ
Lonely heart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은 구멍이 뻥 뚫린 것 같아.
(모테아라스 코코로 폿카리 아나가 아라이타요오다)

自分を抑えきれず 何かにイライラしてた
자신을 억누르지 못 한 채, 뭔가에 초조해 하고 있었어.
(지분오 오사에키레즈 나니카니 이라이라시테타)

“あの戀を忘れられない”と 出逢ったころ話してたね
“그 사랑을 잊을 수 없다”고 만났을 때, 얘기했었지.
(아노코이오 와스레라레나이토 데앗타코로 하나시테타네)

本心を隱した表情 まだ僕には救いがありそう?
본심을 숨긴 표정. 아직 내겐 구원의 여지가 있는 걸까?
(혼신오 카쿠시타 효오죠 마다 보쿠니와 스쿠이가 아리소오)

明日もし君が壞れても
내일 만약 네가 부서진다 해도
(아시타 모시 키미가 코와레테모)

さまよい續けるだろう
계속 헤매이겠지.
(사마요이 츠즈케루다로)

愛して初めて知った
사랑해서 처음으로 알았어.
(아이시테 하지메테 싯타)

失う怖さを
잃는다는 두려움을.
(우시나우 코와사오)

明日もし君が壞れても
내일 만약 네가 부서진다 해도
(아시타 모시 키미가 코와레테모)

何も見えなくなっても
아무 것도 보이지 않더라도
(나니모 미에나쿠낫테모)

安らかな時の中で
아늑한 시간 속에서
(야스라카나 토키노 나카데)

僕らは步き出す
우리는 걸어 가겠지.
(보쿠라와 아루키다스)

君のまぼろしよ
너의 환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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