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블루의 101가지 사랑이야기 - 열여덟번째 이야기
아무런 이유도 모르지만...
니가 생각나고,
니 생각에 잠도 이루지 못하고..
계속 불안해지고,
혹시나 무슨 일이 있는 것인지..
어디가 아픈건지..
내 마음이, 내 가슴이
널 생각할때면
내것이 아니어서..
꼭.. 너의 것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도 몰라..
나... 이럴때마다 어떻게 해야해...?
나... 이제는 이러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오늘은 어두운 무채색만이 내 마음을 대신 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