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月 24日
항상 그렇게 찾아왔다...
왠지모를 공허함에...
누군가를 떠올려보지만...
맘 한구석에 구멍이 났는지,
채워지지 않고,
그리움인지...
외로움인지..
나자신도 모를 그 무언가에 빠져서 헤어 나오질 못하구 있다 

10月 24日
항상 그렇게 찾아왔다...
왠지모를 공허함에...
누군가를 떠올려보지만...
맘 한구석에 구멍이 났는지,
채워지지 않고,
그리움인지...
외로움인지..
나자신도 모를 그 무언가에 빠져서 헤어 나오질 못하구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