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
물론 저 보다 더한 분들도 계실꺼라 믿습니다..
맨날 네트 톡 보면서 킥킥 거리다 함 써봅니다 ㅇㅅㅇ/ 아햏햏
저는 20세의 나이로.. (등록금의 압박) 피시방알바 두탐 뛰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_-이놈의 초딩 놈들때매
피시방 알바 미치겟습니다...
꼭두 새벽부터 죽치고 있따..
9시 땡 치면 들어와서..단체로 한다는소리.........
"넥슨돼요!?" "카오스 다섯자리주세요"
난 넥슨이라길래 먼 말인지 혼동했으며
카오스란건..새로나온겜인줄..알았습니다...
(넥슨겜 저도 사실 초딩때 많이 했습니다. ㅋㅋㅋㅋ)
알고보니 넥슨은..겜 회사 넥슨이였으며.......
카오스는..............워크래프트 라는 게임이였습니다............
이런 초딩 놈들.... 라면 한놈먹으면 단체로 먹는것들..
(치우기 졸 짜증납니다.....)
만원내고 라면 하나 먹고 거스름돈 9천원 안받아간담애
피시다 끝나고 돈없다고 하는놈들...
나 : " 너 아까 거스름돈 안가져갔자나 여기 9천원"
초딩 : " 앗! 깜빡했다! 고마워 형 깜빡햇삼 땡스 이건팁"
그러면서.........이놈.......................
자기가 실컷먹던 오감자 한조각 나한태 내민다..
안먹었습니다........................................(진짜로요 = ㅅ=ㅋ)
전 드디어 깨닫고 말았습니다....
왜 교대하는분이..
늦게 오시면............꼭 나에게 음료수를 사주시는지..
(= ㅅ= 교대하는 그시간이..젤 짜증난다는걸 아시는겁니다..)
저 이러다 초딩 내성이 더 강해질것만 같습니다....
재가 초딩 내성이 200%인대..
오전에 알바하시는분은..대체 내성이 몇%일까........
매우 궁금합니다...
이 머리에 겜만든 저녘들..너희들을 어찌 구제해야할찌..
형은 도저히 모르겟다.........
언놈 부모님은 다짜고짜 우산으로 패질안나........
(알고보니 학원띵까고 피시방온거였습니다...)
언놈 부모님은.. 귀때기 잡고 끌고 나간다...
(이유는 모릅니다..)
그 귀때기 잡히고 끌려간놈..시간 2시간 남았었습니다...
(요세 초딩놈들 돈 많습니다... 선불 4시간 기본입니다....)
그 자리 옆에서 구경하던..빈곤한 초딩..
"나이스"
영어로 머라고 하드니...지가 그 자리 잡고..
남은 시간 지가 다 하고 갑니다.........-┏................
아..초등학교 선생님들..존경스럽다.. 속 많이 썩일탠대..;
초등학교 선생님들.........초딩은...역시...
메로 다스려주세요!!!!! 아햏햏!!
p.s 오늘 알바 피방 정전 4번됐는대.............
어른들 다 계산하고 가는대..
4자리가 비었습니다.....알고보니..초딩들...토꼇습니다....................
(어두운 암흑속.. 심연의 세계를 그놈들은 탈출한겁니다.. 참고로 후불놈들만 토꼇습니다..)
중딩놈들도..꿎꿎이 기다리던대..
역시.......................초딩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