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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DJ 챔피언 큐벗과 서태지의 만남

이은지 |2007.10.25 17:42
조회 118,663 |추천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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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Q'bert 스크래치 + 교실이데아 95 다른 하늘이 열리고 공연 장면입니다.
즐감하세요~^^
추천수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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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마영길|2007.10.25 18:37
당신 노래는 너무 좋습니다라고 모두 한 마음으로 말했습니다 그런 그가 말했습니다... "지금말구 10년이 지나서 들어도 제 노래가 좋으면 그때가 좋다고 훌륭했다고 말해 달라며...." 지금 어떻습니다 ...10년 아니 1992년 난알아요 가 나오고 15년이란 세월이 지나서 16년째가 다가옵니다.... 1992년 난 알아요...어떤가요?지금 들으니..... 전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BEST....라고... 공감하시면 추천
베플이민구|2007.10.25 19:39
이 영상속에서 두가지 사실에 놀란다. 첫째.. 교실이데아를 작곡하고, 저 당시 세계 DJ 챔피언인 큐벗을 세션으로 썼을 때, 서태지의 나이 21살이었다는 것.... 지금처럼 자신을 지원해주는 기획사도 없이.. 말 그대로, 21살의 그 어린 나이에 저 모든걸 해냈다는 점이다... 두번째.. 정말.. 10년도 넘은 저 콘서트의 저 장면은.. 정말 전율이 일 정도로 소름끼친다.. 기타리프와, 전체적인 분위기만 보면 완벽하게 메탈인데.. 저게 댄스와도 연결된다.. 거기에 크레쉬 안흥찬의 저 소름돋는 보컬..... 밴드들의 환상적인 연주와 액션.. 그리고, 서태지와 양현석, 이주노의 완벽히 어울리는 안부와, 안흥찬과는 대조적일 정도로 미성인 서태지의 랩핑.... 전혀 안어울릴 것 같은 모든것이 완벽하게 어울렸다는 점... 정말.. 소름돋는 장면 아닌가..(
베플이경민|2007.10.25 18:47
8분 6초부분 소름이 돋는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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