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넘버슬레븐에 나왔던 벤 킹슬리가 알코올 중독 킬러로 나온 영화.. 딥 임팩트의 테아 레오니가 상대역으로 나오고 금발이 너무해의 루크 윌슨도 등장한다.
누가 코미디라고 해서 본거 같은데.. 좀 심리극 풍이다.
전혀 웃기거나 재미있지 않고 솔직히 지루하다.
전개가 매우 느려서 거의 2배속으로 본 것 같다.
물론 영화를 감상하는 좋은 태도가 아니지만.. 빨리 보고 자고싶어서..;;;
암튼 별로 볼만한 영화가 아닌듯..
그래도 한가지 부러운 점은.. 나도 벤 킹슬리처럼 보드카를 병째로 막 들이키고 싶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