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란 존재..
늦게 태어난게 그렇게 죄일까..
연상을 좋아하면서
제일 가슴 시린 말이 뭔지 아는가?
동생 같다는말..
동생 이상의 감정은 도저히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
연상이라는 것..
처음엔 누나 누나하면서 쫒아다녔던 게..
언젠가..
그 누나라는 존재의 편안함에 익숙해지고..
곧..
누나 이상의
"여자"
라는걸 느끼면서
사랑은 시작된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나이차다.
나이가 어리기때문에..
그건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기때문에..
"무시" 란것이 여자의 마음속에 지배하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역이용하면 되는것이다.
즉 당신들이 연상을 무시해보도록 하자.
그리고 새뇌를 시켜라.
난 너에게 있어 동생의 존재가 아닌
오빠의 존재라는것을..
여자의 심리란 이쁘고 귀여운 동생에게 끌리는것도
있지만..
상당수가 힘들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존재에게
더욱더 끌리게 되는법이다.
그러므로 마냥 애교만 부릴것이 아니라, 때론
진지하게 때론 나이에 마쳐서 활발하게 연상의 기분을 마쳐주고
배려해주는게 제일 큰 포인트라고 본다.
위의 상황은 풍부한 경험에 의해 느끼게 되는것이다.
언제 진지하게 대해야 할지..
언제 애교도 포함해 귀엽게 다가서야 할지..
이것은 님들이 많은 연상들을 만나서, 경험을 토대로
전달되고 느껴지는거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말해도..
님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끼지 않는한
별 다른 조언을 해줄수 없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건 패션이다.
연상의 이상형이 귀여운 사람이건 뭐건
절대..
어리게 입지마라.
이건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필자가 이때까지 몇십명의 연상을 만나오면서 뼈저리게 느꼈던
사실이니깐 믿어도 된다.
패션에 색깔을 넣지마라.
빨간색.노란 티셔츠 스웨터등
나 어리다고 이마빡에 -_-
광고하지말라는 소리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최대한
그녀에게 "남자" 란 존재를 알려야 하는것이다.
때론..
약한 모습을 보여서
여자에게 위로받고싶어하고..
모성애를 느끼고 싶은 마음은 잘 알겠지만..
어리광 부릴 생각 하지마라.
그리고 정말 중요한건
절대 존대를 붙이면 안된다는 점이며..
그리고 확률상
"누나" 라고 부르는것 보다는..
"혜진아" "미정아" 등 이름을 부르는게 확실히 낫다.
이는 내가 이름을 부르는 순간만큼은..
내가 연하란 생각을 벗게 하기 위함이다..
마지막으로 이런 이론을 내놓을때는
나의 경험에 바탕으로 하는 말이지
여자란 참 신비스러운 인격체기때문에..
그 여자의 성격.외모.집안등 모든 조건을
고려해야 또 다른 방법/비법이 나오는거라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공통된 연상의 마음을 다룬거니깐
어느정도는 숙지해주시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조언해주고싶다.
연상..
그들도 숨쉬면서 사는 하나의 인격체다.
그리고
아쉽게도..아니 우리에겐 감사하게도..
그들도 여자다.
똑같이 조그만거에 감동받고 여린 마음을 지닌
"여자" 란 말이다.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고, 나는 어리니깐..나는 연하니깐
세상이 정해논 법칙같은건 잊어버리고,
당신 감정에 충실하면서 연상을 대해라.
v
언젠가 그 연상..
아니 그 여자도
당신의 진심을 알아줄테니깐 말이다..
인간 대 인간 으로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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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누나보다 늦게태어난게..그렇게 죽을죄가 되는거라면..
내가 누나를 포기할께..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나에게 넌 누나가 아닌, 나의 여자로 평생 사랑하고 싶어.
남의 시선이 그렇게 문제가 되는거라면
난 이 세상에 사기를 쳐서라도
나이를 높이면서까지 사랑하고 싶지만..
누나를 향한 마음은..도저히 사기를 칠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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