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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하게

황혜경 |2007.10.26 16:00
조회 44 |추천 1


LOMO LC-A│27th│ MITSUBISHI 100

아련하게

 

그렇게 너를 잡으려 했어..

하지만 넌 내 귓가에 스치던 바람처럼 내곁을 떠나갔어...

안녕..

 

넌 그렇게 나에게 항상 아련한 추억으로만 남아있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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