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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7일..청년 창세기 연수에 다녀왔다. 연수에

강혜진 |2007.10.26 21:55
조회 36 |추천 0

1월 4일~7일..

청년 창세기 연수에 다녀왔다.

 

연수에 내용은 비밀이기때문에.

말할수는 없지만.

확실한건.

나의 마음가짐.

지금 내마음의 상태.

주님에 대한 나의 마음.

 

대략.이정도?

 

음.

첫째날은. 그냥 눈물이 났고.

둘째날은 뉘우침에 눈물이 났고.

셋째날은 감사함에 눈물이 났고.

넷째날은 흥분됨과 아쉬움에 눈물이 났다.

 

연수 내내.

정말 너무많은 눈물을 흘렸지만.

이눈물이.

아버지께서 나를 용서하시고 보듬어 주시는 손길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진다.

 

한밤중에 나를 꼭 안아주시는 주님을 느낄 수 있었다.

 

나.정말 하느님을 사랑할수있을거 같다.

진심으로..

나를 봉헌할수 있을것같다.

 

그리고.믿는다.

하느님께서도 나를 너무나 사랑하신다는것을...

 

함께한 400차 연수생들과 연수봉사자분들...

너무나 사랑하고 보고싶고.

그리울것같습니다.

 

홍심님과 심백섭신부님.글고 김 마리릿다 수녀님도.

 

열정적인 찬양속에서

정말..너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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