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의사 안우성박사의 일이다
이 분께서 한국에서 의사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로서
어느 주일 아침 7시경, 한 성도의 집으로 빨리 오라는 전화를 받게 되어 약속 장소로 갔을 때 집주인인 듯한 여자 한 사람이 방에 누워 있었는데
그녀는 심장은 뛰는데, 꼼짝 않고 가만히 누워만 있고 꼬집어 보아도 마치 죽은 사람 같아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러자 곁에 있던 목사님께서 찬송가를 부르자고 제안을 하여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 되시니...." 한참동안 찬송을 했는데 마지막 절을 한 번 더 부르자는 목사님의 말씀이 떨어지는 순간, 죽은 듯이 누워 있던 여자가 갑자기 벌 떡 일어나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미친 사람처럼 발작을 하며 그만 부르라고 소리를 질렀으며, 사태를 파악하신 목사님께서 호통을 치셨다고 한다.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물러가라!"
그러자 여자가 목사님을 보고는 말했다.
"네 칼은 썩었다!"
그랬더니 옆에 있던 장로님도 외쳤다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너는 기도가 부족해."
또 옆에 있던 권사님이 거들자 또 조롱한다
"그 칼로 사과나 깎아라."
뒤이어 다른 권사님이 말했다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물러가라."
"그것도 칼이냐? 연필이나 깎아라."
이 모습을 보고 있던 안박사는 어리둥절하고 뭐가 뭔지 잘 몰라
그리고 집사도 아니고 평신도인터라 도망을 가려고 문지방을 넘는 순간 '그래도 남자가 소리라도 지르고 가야지...'하는 생각에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물러가라!" 하고 소리쳤다.
아니나 다를까
"그것도 칼이라고 들고 다니느나?" 하며 되려 호통을 치는 것이
아닌가?
평생 처음겪은 일에 너무 당황하고 겁이나서 그자리에서 급히 도망쳐 나오고 말았다고 한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 야고보서 4 : 7 -
에베소서 6 : 11 - 17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거기에 있던 사람 전부가 성경말씀을 붙들고 귀신을 대적했는데
어째서 귀신은 쫓겨 가지 않고 칼 이야기를 하며 조롱만 일삼은것일까요?
위의 말씀에 의하면 전신갑주에 관한 내용은 전부 '방어용 무기'인데,
맨 마지막에 나오는 '성령의 검'만 유일하게 ' 공격용 무기' 입니다.
그렇다면 성경공부를 많이 했는데도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인가요?
히브리서 4장 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이 말씀에 의한다면 녹슬고 무딘 칼날이라 그렇지 믿는다는 사람들이 칼을 들고
다니기는 하는가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날 선 검을 들고 다닐수가 있는걸까요?
이러한 고민에 빠져있던 안박사는 어느 새벽기도 시간에 말씀을 읽던 중
에베소서 6 : 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어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이 부분을 읽다가 이 말씀이 여러 성도를 위해 중보기도를 하라는 명령임을 깨닫고
'사탄과 싸워 이길 힘을 얻으려면 이웃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다' 라고
결심하였다고 한다(Coram Deo/하나님 앞에서)
이 일이 있은 후 그는 내과 의사라서 병원에서 의학적으로 고쳐지지 않은 환자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기 시작하였으며, 기도하는 중 자신의 관절이 낫는 경험을 하게
된 이후 수 많은 사람들이 그의 기도를 통하여 낫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한다.
그는 낮에는 병원에서 진료를
저녁시간에는 환자를 위한 기도를...
병원이 기도원인지 분간이 안갈정도로 변하였다고 한다.
꼭 손을 얹고 기도하지 않아도
멀리서 전화통화로도 중보기도의 위력은 대단하여 암환자가 낫는
그러한 역사가 일어난다.
그는 1800여명 이상의 사람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한다고 한다.
- 안수로 병 고치는 내과의사 중에서 / 안우성박사 지음 / 규장 -
----------------------------
위의 글을 읽는 순간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가 생각이 났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여 간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장 33절-
이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방법이 바로 중보기도요 이것은 전에
기도하다가 말씀을 읽다가 깨닫고 무척 은혜를 받았었다.
그래서 함께 은혜를 나누기 위해 설교시간에도 설교를 자주 인용한 부분이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인가가 채워지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
그 채워지지 않은 부분이 '중보기도'였던 것이었다. ^^
바로 중보기도가 성령의 검을 날세게 갈고 닦는 구체적인 방법이었으며,
주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통로이신것을 알기는 알아도 이렇게
내 가슴으로 내려와서 역사하기까지 지대루 깨닫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중보기도를 하기는 하였다.
그러나 위의 박사님에 비해서는 새발의 피였다 ^^
주의 할 점은
이렇게 중보기도를 하기 위해
우리는 날마다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영적으로 날마다 세워져야 하는 일이 선행되어져야 한다.
먼저 보혈의 은혜로 자신을 먼저 보호하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자신의 가족들도 보혈의 은혜로 덮고 보호하라 그래야 약한
부분이 공격당하지 않는다.
우리 함께 중보기도해요
이 글을 읽으면 중보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아니된다면 본인이 기도로서 세워지기까지 함께
기도 동역자가 필요한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이 글을 읽고
기도를 시도해 보기 바라며, 시도했는데도 잘 안 되시는 분은
제 방명록에 비글로 남겨주심 함께 기도동역해드리겠습니다.
기도제목있으심 제 방명록에 비글로 남겨주세요
성심성이것 기도해 드릴께요
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사는 저와 이 글을 읽는 당신은
계신 곳 어디에서나 단 한명이상에게서라도 리더이십니다.
왜냐하면 주변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한 명이상은 꼭 있을테니
그 분에게 당신이 천국백성으로서
예수님을 말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리더이십니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는 리더는 잔인합니다.
왜냐하면 리더인 자신과
자신의 주변이 사단의 공격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그 후의 삶이 피폐해지게되기 때문이며
당신은 힘들기만 하면 되지만
예수님 믿지 않는 사람은
구원의 기회조차 박탈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여 잔인함에서부터 벗어나서
축복과 은혜의 통로가 됩시다!
기도는 자신의 문제를 내려놓는것부터 시작입니다.
함께 승리합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