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의 거대한 영산 백두산...
지금은 저국경선 너머에서 외롭게 머물고 있는 우리의 산
말로는 우리땅이고 실직적으로는 중국의 영토로 소속되어 있다.
저 산을 지키지 못하는 나약한 나라...
유일한 분단 국가가 된 나라.. 저백두산도 지금은 절반씩 갈라져 버린 산이나 마찬가지다. 언젠가 하나가 될 그날이 오면 백두산 말할것이다. 다시는 자기를 저버리지 말라고...
북쪽의 거대한 영산 백두산...
지금은 저국경선 너머에서 외롭게 머물고 있는 우리의 산
말로는 우리땅이고 실직적으로는 중국의 영토로 소속되어 있다.
저 산을 지키지 못하는 나약한 나라...
유일한 분단 국가가 된 나라.. 저백두산도 지금은 절반씩 갈라져 버린 산이나 마찬가지다. 언젠가 하나가 될 그날이 오면 백두산 말할것이다. 다시는 자기를 저버리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