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지 못해 살던 하루가 곧 1년이 되고 꼭 하나만 가슴

신지은 |2007.10.27 15:18
조회 38 |추천 2

마지 못해 살던 하루가

곧 1년이 되고

꼭 하나만 가슴에 너를 가둔채

말라버린 눈물또 다시 뭐로 채우고

또 다시 채운 눈물에 너를 지워내

난 다 잊었다고 난 다잊었다고

다른 사람 찾아 너를 미워하려했지만

너를 보낸 나의 슬픈 눈물이 눈물 한방울한방울

너를 안고

마음 약한 나의 아픈 가슴이

너하만 너하만 안고 살아가련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