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또한번 설교해줘야하나... 글쓴이분께 하는소리는 아니지만.. 저 동물들은 인간들이 자기 편하게 살겠다고 과학 발전시킨답시고 별별짓 다해서 저 동물들이 태어났다. 만약 당신의 아이가 머리가 둘이라면 , 당신의 아이가 팔다리가 이상한 곳으로 났다면, 당신의 아이의 팔다리가 여러개라면, 당신의 아이의 얼굴이 2개라면.. 사람들은 인간이 장애로 태어나면 격려를 보내고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지만, 동물이 장애로 태어나면 욕설을 내뱉고 웃음을 지으며 재밌어한다. 봐라 저 팔 여러개인 개구리를 들고웃는 인간을. 저인간한테 팔여러개를 이식해서 사진찍고 뿌리면.. 저인간은 아마 미쳐서 죽어 버릴지도 모른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생물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