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에 있는 그 소문난 찜질방..
용산역에서 1분거리.
주간10000 야간 12000 으로 다른데 보다는
가격이 쫌 비싼편이다.
놀거리가 많은 찜질방 PSP도 빌려주고 만화책도 빌려주는데..
돈잡아먹는 귀신들이다..
그리고 시간대별로 DVD영화를 관람할수있는곳이 있다.
우리가 갔을땐 캐리비언해적인가?? 그거 했다.
본거라서 그냥 쌩깜..
수영장도 있고~ 노천탕도 있고..
좋긴한데..
수영복입기가 부담스런관계로..
우린 여기 저기 왔다갔다 거리면서 군것질만 엄청했다ㅋㅋ
어쨋든 난 다시오라면 돈때문에 안가겠지만.... ㅋㅋ
한번쯤은 가볼만한 괜찮은 찜질방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