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개월된 칭구한테 문자가 왔어요..잘지내냐고 ...잘지낸다고 하니...
" 응 그럭저럭 지내~벌써 만난지 한참됐구나~잘 지낸다니 다행이네..."
이렇게 연락 왔네요!!
근데...도대체 어쩌자는건지...답답하네요..진짜 6개월 만났지만 맘을 모르겠어요..
함 보자고 하면 좋을텐데...그런말도 없고...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해도 될련지..모르겠어요....서로 눈치만 보고 있는거 같긴 한데요..
그칭구가 만나자고 할때까지 기다릴까요?아님 제가 먼저 보자고 할까요?
전 꼭 한번은 다시 만나고 싶거든요..근데 ...제가 먼저 보자고 했다가 있던맘도
사라질까봐서요..남자들의 마음을 정말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