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전환점에 들어섰다고,
무언가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을 바라기만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전환점을 발견하고, 지나쳤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달려야 하는 것'
그 사실이, 그 현재가 변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체력에 부쳐 더욱 힘들고 어려울 것입니다.
전환점이라는 큰 Checkpoint에서 정서적인 어떤 만족을 얻었다면
더 힘들어질 것이라는 역설이기때문이죠.
끊임없이 달리세요.
다만 , 목표를 가지고,
목표가 없는 달리기는
무의미.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