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osed by Yuhki Kuramoto
유키 구라모토의 수많은 곡들 중 처음 쳐본 것.
원제보단 쇼팽에 기대어 란 부제로 더 알려져 있다.
악보를 받고난 후 처음부터 손대기 부담스러운 난해함으로
2주동안 건드리지도 않았었는데.... 동영상 몇개를 보고
흠뻑 빠져버렸다. 도대체 이 느낌은 나로서는 감당을 못할 것 같다.
더군다나 원곡도 별로 들어보지 않은 까닭에 3분30초짜리 곡이 3분짜리로 둔갑해 버렸어. 이번달 안에 악보안외운데도 다 외우고 해서
다시 찍어 올려야지.
그래서 진정한 이 곡을 느낄수 있게 내가 추천 연주를 하나 골라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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