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나의 내신이 이 정도라니 1 , 2학년때 공부좀 해둘껄했을껄.. 이라는 생각이 든다. 뭐 물건너간 배이며 엎질러진 물이다.
하지만 이제부터 열심히 할것을 나는 다짐한다.
고입고사를 위하여 또는 고등학교를 공부를 준비할것이다.
앞에는 가버리는 일몰이 , 뒤에는 뛰어오는 강물처럼 나는 한 순간도 긴장을 놓지 못할것이다. 앞으론 내가 뛰어갈것이다. 보수적인 나의 불평등한 태도, 누구에게 말을 건네지 못하는 태도 내가 고쳐야 할 태도일것이다.
재밌을 것이다. 앞으로 3년이... 그 기나긴 3년을 위해 나는 40년을 영위한다. 나는 나를 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언제나 긴끈을 놓지 않을터.. 어쩌면 당신의 그 끈을 놓아 강으로 흘려보내거나, 지평선 아래로 날아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