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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마자 자신의 것이라는 중국의 동북공정!

안태민 |2007.10.30 01:09
조회 125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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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성 왕청현 \\\\\'만천성 선녀봉 공원\\\\\'에 중국 당국이 세워놓은 높이 18m의 \\\\\'백의신녀상\\\\\'. 왼손에 쑥, 오른손에 마늘을 든 이 석상은 바로 단군신화에 등장하는 단군의 어머니 웅녀다. 안내판에는 \\\\\'백의신녀\\\\\'가 \\\\\'중국(의 소수민족인) 조선민족의 시조모\\\\\'라고 써 놓았다. 중국 당국은 이곳에 호랑이와 곰 모형, 동굴을 만들어 놓는 등 산 전체를 \\\\\'단군신화 테마공원\\\\\'으로 만들어 놓았다.(조선일보 10월 2일자 A24면 참조) /유석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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