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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에 UN의 어느 직원이

김옥영 |2007.10.30 11:17
조회 105 |추천 3

 

 

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에 UN의 어느 직원이 이라크 어린이에게 물었다..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살아 있고 싶어요.."

살아있고 싶어요.."

  보태기 -> 1991년 걸프전 이후, 현재까지 이라크는 사상 초유의

경제 봉쇄로 인해 25만의 5세 미만 유아들이 숨졌다고 한다.

 

 

 

 

이라크의 종군기자가 한 군인에게 물었다.

"저를 하느님으로 생각하고 저에게 당신이 원하는 것을 말해보세요."

 

"우리에게.. 내일을 주시오."

 

좋은전쟁 이란 있어 본 일이 없다.

혹은 나쁜평화 라는 것도 있어 본 일이 없다.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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