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에 UN의 어느 직원이 이라크 어린이에게 물었다..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살아 있고 싶어요.."
살아있고 싶어요.."
보태기 -> 1991년 걸프전 이후, 현재까지 이라크는 사상 초유의
경제 봉쇄로 인해 25만의 5세 미만 유아들이 숨졌다고 한다.
이라크의 종군기자가 한 군인에게 물었다.
"저를 하느님으로 생각하고 저에게 당신이 원하는 것을 말해보세요."
"우리에게.. 내일을 주시오."
좋은전쟁 이란 있어 본 일이 없다.
혹은 나쁜평화 라는 것도 있어 본 일이 없다.
-프랭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