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6세의 남자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7년전에 고등학교 시절....서로를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못한채....
서로 애만태우며 그렇게 묻혀졌습니다....
그후 7년이 흘러 이제 그 철없던 학창시절의 그 사람을 운명적으로 다시 만났습니다.
두번다시 보낼수 없습니다....
서로 만나지 못한 시간에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과 만났을것이고...
그랬을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시간들이 지금의 저희를 만들고 있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다르게 살아온 시간들이 서로 부딛히고 다투고 그렇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이런 감정들이 사랑하는 제 마음에 흠집조차도 낼수 없습니다..
아직도 많지 않은 나이이지만...
한사람을 위해서 살아간다는거 그사람의 웃음과 행복을 볼때면 나역시 행복해질수
있다는거...그것이 사랑이 아닐까요?
100%완벽한 사람은 세상에 어느 누구도 없을것입니다.
사랑하는 남녀가 서로에게 부족한 것을 채워주고 맺궈 주면서 100%를 만드는게
아닐까요?
이제 그사람에 말하고 싶습니다.
나...내 목숨을 버릴수 있을 정도로 널 사랑한다고...
나랑 결혼해 달라고...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세상에서 딱 한번뿐이 특별한 프로포즈를 하고 싶습니다...
돈을 들여서 하는 그런 것보단...
내마음을 100% 200% 전달할수 있는 정말 특별한 프로포즈.....
어떤게 좋을까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