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세상엔 모를 일이 너무 많은데 잊혀지려 해,
이제 나를 돌아보려 해, 언제나 그 곳에.
내 꿈은 담배연기처럼, 사라져만 갔던 사람들처럼
살아온 나의 삶의 무게,
그건 이제 지워져, 없어져버리게.
다시 물고 있는 담배, 꺼진 불씨처럼 나의 삶에.
예전처럼 다시 자신감에,
이제는 없을거란 그런 생각에,
원치 않던 내 길을 돌아보며,
내게 돌아온 건 한숨,
이제 앞으로 내게 험난한 삶속 것들 잊게,
내 마음속 소중한 기억들,
내 가슴속 잊혀진 추억들,
나의 모든 아픔, 이제는 내가 떠나보려 해.
내 꿈이 멈춰있는 이 곳에,
나에게 큰 힘이 됐던 노래.
언제나 희망을 가슴 안에,
가득 품은 채 이 노래를 부를 때,
시간은 절대 날 바꾸지 못해.
내 꿈은 절대로 포기 못해,
기나긴 인생속의 나의 독백,
삶의 뒷모습만을 남기네.
ㅡ 라임버스 feat.클레지콰이 < 독백 >中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