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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백> 라임버스

정슬기 |2007.11.02 10:23
조회 100 |추천 0


아직 세상엔 모를 일이 너무 많은데 잊혀지려 해,

이제 나를 돌아보려 해, 언제나 그 곳에.

 

내 꿈은 담배연기처럼, 사라져만 갔던 사람들처럼

살아온 나의 삶의 무게,

그건 이제 지워져, 없어져버리게.

다시 물고 있는 담배, 꺼진 불씨처럼 나의 삶에.

예전처럼 다시 자신감에,

이제는 없을거란 그런 생각에,

원치 않던 내 길을 돌아보며,

내게 돌아온 건 한숨,

이제 앞으로 내게 험난한 삶속 것들 잊게,

내 마음속 소중한 기억들,

내 가슴속 잊혀진 추억들,

나의 모든 아픔, 이제는 내가 떠나보려 해.

 

내 꿈이 멈춰있는 이 곳에,

나에게 큰 힘이 됐던 노래.

언제나 희망을 가슴 안에,

가득 품은 채 이 노래를 부를 때,

시간은 절대 날 바꾸지 못해.

내 꿈은 절대로 포기 못해,

기나긴 인생속의 나의 독백,

삶의 뒷모습만을 남기네.

 

 

 

 

 

ㅡ 라임버스 feat.클레지콰이 < 독백 >中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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