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이 곳에서 당신을 기다릴께요.
내가 잠시 자릴 비우거나 당신을 찾으러 나간 사이에
당신이 날 찾아오면 우린 만날수 없을테니까요.
난 하염없이 흐르는 이 눈물과 함께 당신이 오기만을
손 꼽아 기다릴게요.
끝내 당신이 오지 못 한다면 그때 당신에게로 찾아갈게요.
우린 이미 너무 많이 엇갈려서 또 엇갈리게 된다면
그땐 정말 일어설 용기조차 나지 않을것 같아서 그래요.

난 이 곳에서 당신을 기다릴께요.
내가 잠시 자릴 비우거나 당신을 찾으러 나간 사이에
당신이 날 찾아오면 우린 만날수 없을테니까요.
난 하염없이 흐르는 이 눈물과 함께 당신이 오기만을
손 꼽아 기다릴게요.
끝내 당신이 오지 못 한다면 그때 당신에게로 찾아갈게요.
우린 이미 너무 많이 엇갈려서 또 엇갈리게 된다면
그땐 정말 일어설 용기조차 나지 않을것 같아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