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얻어먹기만 했던 호박죽 주햐한테 물어봐서 함 해보기로 했다 칼로 깍기는 무섭고 힘들고 채칼로 하니 수월했다. 찹쌀불려 윙하니 갈고,끓이기 시작했다 월매나 벌떡이면서 끓던지 사방이 노란 호박국물로 다투ㅣ었다 손등 팔뚝에다 튀어 뜨거웠다 뚜껑을 숟가락넣고 닫은채로 저어가며 끓였다 오~!기대하던 단내나는 노~오란 단호박죽 문부터 잠궈야징 ㅋㅋ 현서아빤 두숟가락 뜨더니 =====333입에 안맞나보다 나랑 현서는 숟가락 빨며 먹었다 이 맛난 것을.... 한통이 얼마 안돼네~ 쑥~~~~~미난 한통 남았으니 걱정마 조만간 불를께 가을바람에 씨도 자~알 마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