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은 사랑때문에 아프고 힘들어하죠....
사랑이 결코 쉬운게 아니라는걸 뒤늦게 깨닫고는....
숨어버리려고만 하거나 다신 사랑을 안하려고 하는 사람도 많아요....
사랑이 결코 쉽지는 않죠.....
사랑을 하면 피치 못할 이별도 존재한다는걸....
정말 미친듯 사랑하고 있을 때는 잊고 살아요....
하지만 이별의 순간이 다가왔을 때.....
심장은 미친듯 조여오고 숨을 쉬기조차 괴롭고 아프고....
그 이별의 순간에 눈물을 흘려본 사람들은....
세상의 전부를 잃은듯한 느낌이 들죠....
"정말 사랑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껄까?"....
라고 대답없는 질문도 하고....
뒤늦은 후회를 하고 돌려보려 하는 사람들도 많죠.....
하지만 한번 어긋난 사랑은 좀처럼 다시 맞추긴 힘들어요....
결국엔 안될껄 깨닫고 다른 사랑을 하며 조금씩 치유를 해나가죠.....
그리고 그 전의 사랑으로 인해 조금 더 성숙한 사랑을 하는 자신을 보게되요....
점점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려하고 맞춰가려는 더욱 성숙한 사랑....
사랑이 결코 쉬운게 아니라는걸 깨닫기 위해서....
죽을만큼 슬픈 이별을 경험해보라고 권하고 싶진 않네요....
지금 사랑하시나요?
잊지 마세요....
정말 사랑한다면 "사랑해"라는 말을 아끼지 마세요....
정말 사랑한다면 서로의 안 좋은 점을 지적하고 바꿔나가려는 노력을 아끼지 마세요....
이별이란 불시에 찾아오지 않아요....
서로 차이점을 이해하고 배려하고 바꿔나가려면 많은 대화와 노력이 필요해요....
정말 사랑하고 있다면....
잊지 마세요....
이별을 절대 쉽게 말하지 마세요....
서운하다거나 말다툼을 하거나 서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습관처럼 이별을 말하는 사람은 정말 사랑을 알 지 못하는 거예요....
이별이란 그렇게 쉽게 쉽게 내뱉을정도로 쉬운 일은 아니랍니다....
정말 사랑하고 있다면 습관처럼 이별을 말하면서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지 말아주세요....
사랑은 결코 쉽지 않듯 이별도 결코 쉽지 않아요....
정말 사랑한다면 힘들더라도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고 서로에게 맞춰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사랑해"라는 말을 아끼지 않는 것....
그리고 자신을 믿듯 서로를 믿어주는 것이 필요해요....
말은 엄청 쉽죠-▼-;?
뭐....하여간 전 그렇게 생각해요.....
By.Ruby Gu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