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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존 펌)소희 왕따설때문에 욕먹는 선예

김현 |2007.11.04 11:28
조회 4,799 |추천 43

 

 

 

 

 

 

 

 

 

 

 

 

 

 

 

 

 

 

 

 

 

당시 원더걸스를 인터뷰했던 조선일보 기자입니다.
지금 인터넷에서 돌고 있는 해당 동영상에 대해 일부 네티즌이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를 멤버들의 불화설 등으로 확대 재생산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요, 확실히 말씀드리자면
원더걸스를 인터뷰했을 당시 거의 모든 멤버가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선미 양이 감기가 심해서 OX인터뷰를 할 때도 콜록 거렸죠.
'멤버들중 솔직히 내가 가장 인기가 많다'라는 질문을 했을 때 선미 양 기침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선미 양 기침이 심해지자 선미 양이 "미치겠다"라고 말했고, 선예 양은 그 말이 혹시나 인터뷰에 들어갈까봐 "들리겠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를 두고 소희 양이 인기가 많은 것에 대해서 질투가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전적으로 오해입니다.
한 말씀 더 드리자면 당시 제가 원더걸스를 인터뷰할 때 5명 모두 피곤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였고,
기사에는 안 나갔지만 서로 챙겨주는 말도 많이 했습니다.
저에게 이메일을 보낸 분에게 개인적으로 보내는 이메일이지만 필요하시다면 다른 게시판에 올리셔도 됩니다.
제 이름만 거론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해당 인터뷰 기사를 올리면 바로 제 이름이 뜨겠지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이만 줄입니다.


이상은 조선일보 기자분께서 보내신 내용이고 아래는 제가 그 기자분게 보낸 내용입니다. 아이디를 쓰시는 분이 그 기자분이었어요..이제라도 오해가 풀려서 다행입니다..이글을 널리 퍼트리고 싶군요^^

 

 

 

 

 

 

 

선예가 소희를 왕따시킨다구요?

그렇다면 선예가 자기도 무척 추울텐데

저렇게 소희를 챙겨주는 건 무엇인가요?

소희 왕따시킨다면서요?

근데 왜 챙겨주죠?

저 캡쳐사진은요..

방송에서 나온 것도 아니고

다음주에 할 예은이 만원의 행복을

누군가가 직캠한겁니다.

일상생활에서 선예가 동생들을 챙겨준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혹시 선예가 나중에 소희한테 담요 덮어주는 걸 보고

유빈이나 선미를 왕따시킨다고

말씀하시지는 않겠죠?

그리고 또 소희 표정이 무표정이라고 걸고 넘어지시려는 분... 

저 영상은 몇 초 되지 않습니다.

그 짧은 순간에 소희 표정이 급격하게 바뀌기를 바라신다면..

더이상 할 말이 없군요.

제발 되지도 않는 억지 부리지 좀 마세요.

텔존인들 소설 쓰는데에 능력 있다는 거 이제 잘 알겠습니다.

어떻게 몇 초 몇 분밖에 되지 않는 영상을 보시고

사람을 다 판단할 수 있습니까?

 

 

 

 

 

선예 싸이에 댓글올리신 분들 모두 사과하세요.

선예는 뒤에서 소희 챙겨주고 그러는데 욕만 엄청 들었네요..

 

 

 

원더걸스를 정말 좋아하는 건가요? 소희 개인팬분들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잘못도 없는 선예에게 그렇게 욕을 하고

선예도 고생 많이하고 엄마 얼굴 본 적도 없고.......

6~7년을 긴 트레이닝으로 가장 열심히 노력한 사람입니다..

 

어떻게 저런 댓글들을 달 수 있나요?

 

 

 

 

 

 

 

 

 

 

 

 

 

출처: 텔존

 

제가 봐도 너무너무 심하네요.. 선예 너무 불쌍

추천수43
반대수0
베플정문정|2007.11.04 21:19
이런거 하느라 고생 많이 했다 열심히 쌩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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