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여 . 들어라. 요세 너네들 보면 한심하다.
무조건 자유를 원하니 , 물론 선생님의 체벌 잘못됫다.
그러나, 너네 행동들 부터 뒤돌아 봐야 하지않냐.......?
학생니깐 한번해보는거지,
그렇게 말하고 ,해선 안될꺼 다하지.
마치 어른인양, 담배피고, 술처마시고, 어른인양 성관계문제..
어른인양 행동 할려고 하면서,
우린 청소년이니깐, 우리 씹지마라, 이해해돌라,
너네도 청소년이였지 않냐?.
이딴말만 하고 있으니.
꼭 보면 공부도 안하는것들이, 학생의 본분을 다 하지 않는 것들이,.
두발자유외치고, 담배피고, 술마시고, 그렇게 다니제,
이제는 , 길가면서 담배피더군아, 배짱좋아, 짜식들.
공부하싫음, 너네 하고싶은거, 해, 노래를 하던, 미술을하던, 뭐를하던,
다만, 니들이 성인도 아닌
청소년들이, 담배하고 술하고 , 그건 좀 아니잖아.
너네부터 담배끊고, 술처마시지말고, 학생다움을 유지하고,
선생님들, 대한민국어른, 나라에게, 요구를해라.
----------------------------------------------------------------------------------------------
*먼저 이글은 청소년들을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글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광장에서 이글을 보았는데 문제점이 많아 보여서 하나하나 따져보겠습니다.
-청소년들이여 . 들어라. 요세 너네들 보면 한심하다.
무조건 자유를 원하니 , 물론 선생님의 체벌 잘못됫다.
→ 글쓴이는 체벌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체벌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폭력이 잘못된것이죠.
몇몇의 사람들은 체벌과 폭력을 구분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네 행동들 부터 뒤돌아 봐야 하지않냐.......?
학생니깐 한번해보는거지,
그렇게 말하고 ,해선 안될꺼 다하지.
→ '그렇게' 라고 쓰셔서 뭐라고 해석하기가 힘드네요. 본인이 쓰신글부터 되돌아 보셔야겠어요.
-마치 어른인양, 담배피고, 술처마시고, 어른인양 성관계문제..
어른인양 행동 할려고 하면서,
→'처마시다' 라는 표현은 속된말임에도, 공적인 공간에서 쓰셨네요.
속어를 쓰시는것도 어른이기에 그런가요?
- 우린 청소년이니깐, 우리 씹지마라, 이해해돌라,
너네도 청소년이였지 않냐?.
이딴말만 하고 있으니.
→ ' 이딴' 이란 표현을 씀으로서 청소년들을 낮잡아 말하고 계십니다.
올바른 언행인가요? 또 청소년이니깐 우릴 욕하지말라, 이해해달라가 아니라,
우릴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 해달라는겁니다.
-꼭 보면 공부도 안하는것들이, 학생의 본분을 다 하지 않는 것들이,.
두발자유외치고, 담배피고, 술마시고, 그렇게 다니제,
이제는 , 길가면서 담배피더군아, 배짱좋아, 짜식들.
공부하싫음, 너네 하고싶은거, 해, 노래를 하던, 미술을하던, 뭐를하던,
다만, 니들이 성인도 아닌
청소년들이, 담배하고 술하고 , 그건 좀 아니잖아.
→ 꼭 어른답지 않으신분들이 어른의 본분을 다하지 않는 분들이
학생들 욕하고 , 담배꽁초 아무데나 버리고, 창문열어서 가래 뱉고 다니죠?
배짱좋으세요 들.
어른분들이 아무데서나 퍼질러자고, 노상방뇨하고,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너네부터 담배끊고, 술처마시지말고, 학생다움을 유지하고,
선생님들, 대한민국어른, 나라에게, 요구를해라.
→ '처마시다'라는 표현을 또 사용함으로서 아까 했던 발언이 실언이 아니라, 진언 이라는걸 알수있습니다.
어른들부터 어른다움을 본보이고, 청소년, 학생들에게 요구를 해주세요.
부분적으로 따져보았습니다. 글쓴이님은 전체적으로 학생들을 낮잡아 이르고,
반말로 자신이 우위에 있다는걸 느끼고싶어 하셨을 겁니다.
허나 그럼으로서 학생들의 공감대보다는 오히려 반발심을 살 수 있습니다.
미꾸라지 하나가 온 개울물을 흐리듯,
어른한분 한분의 잘못된 훈계가 전체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미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말씀은,
계속 학생다움을 바라시고, 비행행위를 하지 않길 바라시는데,
어른들부터 모범을 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 학생이나 어른이나 사람이긴 매한가지.
그걸 다른 것이라 구분 짓지 말아주세요.
학생도 인간이라 어른들이 느끼는 감정을 느끼고,
어른도 학생들이 느끼는 감정을 느낍니다..
왜 그걸 서로 부정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하나 더, 학생들이 선생들을 무시한다고 그러시는데,
그렇다면 어른들은 대한민국 법을 무시해서 법을 어기는건가요?
그건 아니잖아요.
서로서로 이해하면서 살자구요.
- 자신들이 나이가 더많다고 , 자기보다 나이가 더 어리다고
무시하는 행동은 안해주셨으면좋겟네요.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군대, 크면알게된다 식의 발언은 자제해주세요.
누가모르나요? 크면 달라진다는것을요. 하지만 지금은 어른이 아니라 학생의 입장입니다.
(지난번에 너무 공격적인 글을 쓴건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