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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커넬 샌더스는 65세에 K

강혜 |2007.11.04 15:04
조회 41 |추천 0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커넬 샌더스는 65세에 KFC의 첫 체인점을 열었다.

 

모건 프리먼은 30년간의 무명 시절을 딛고 58세에

 

오스카 상을 받았다. 밀크셰이크 믹서기 외판원이었던

 

리에크록은 53세에 맥도날드를 창업했다. 전직 우주비행사

 

존 글레이  두 번의 실패를 딛고 상원의원이 된 것은

 

53세 때였다. 권투 선수 조지 포먼은 45세 때

 

다시 세계 복싱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 고두현의 중에서 -

 

 

 

 

최종 승부는 늘 후반전에 난다.

 

너무 늦었다고 주저앉아 버리면 안된다.

 

이제는 시간이 없다고 포기해 버리면 더욱 안된다.

 

마음을 추스려서 새로운 각오로 다시 시작하면

 

길은 열린다.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이 진짜 성공한 사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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