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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의 사건들 누군가 의도적으로 부각 시키고 매스컴화 시켰다??

정효긴 |2007.11.04 18:29
조회 138 |추천 2

대선..

 

전에 어디선가 본적이 있다..

 

언론 플레이..

 

요즘 시끄럽다.. 많이.. 축구선수들 술자리 파문, 아이비 사건, 박 철 - 옥소리 이혼

 

흠..

 

뭐야 이거 왜이렇게 한꺼번에 굵직 굵직 한게 터지는 건데...ㅡㅡ;

 

근데 이런거 아는가??

 

정치권에서 뭔가 문제가 있어서(구린게 있어서..)

 

조금만 더 국민들이 관심을 가졌다가는 조장 날것만 같은 그런 구린 사건이 터지면..

 

다른데서도 굵직 굵직 한게 터졌왔다.

 

전에 본 자료를 찾아 보려고 했는데 못 찾겠다.

 

어디서 봤는지 기억도 않나고 그리고 그때는 그냥 에이 설마.. 하는 반응 였으니까..

 

신경도 안 썼었다.

 

그런데 이제 보니 일리가 있는 말였다.

 

최근 정치권은 대선 후보 검증론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그렇게 정신 없이 모후보 비자금 관련해서 무자비 하게 터지기 시작 하더니

 

지금 어떻게 됬나? 조용 하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연예인들의 사생활이 우리 나라의 수장을 뽑는 일보다 중요했던가?

 

그들도 사람인데 이사람 저사람 만날 수도 있는 건데 무슨 관심들이신가?

 

아니지 이건 네티즌들의 잘 못이 아니지

 

뉴스, 기사, 그대들 지금 무슨 일들을 하고 있는가?

 

연예인 죽이기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정치권 살리기? (에이 이건 아니겠지?)

 

요 몇일 시끄러운 기사들 보면서 조용히 생각해봤다.

 

언  론  플  레  이  란?  이런걸 언론 플레이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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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입니다. 한번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네요.

 


공공의 적 2를 봤다. 별로 나는 기대도 하지 않고 그냥 볼 생각으로

간 것이었다. 설경구 정준호 주연의 공공의적2. 나는 강철중이되었

다. 영화를 보는 내내 설경구라는 배우가 연기한 강철중이라는 검사

에 나는 동화되었다. 영화를 보는 동안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화

가 나기도 하고 했지만... 그런 사소한 감정보다 내 속에는 활활 타

오르는 무언가가 있었다. 바로 불의타파, 정의구현, 정의.정의.정의

부, 권력에 힘입은 소수가 천사의 가면을 쓴 채 행하는 액션에 다수

가 놀아난다. 부와 권력을 등에 업은 소수는 그 어떤 것도 최후까지

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그게 일상이고 사고방식이니까.

법, 법이 무엇인가. 법 없이도 살만한 사람들은 법이란 미명아래 벌

벌 떤다.

 

하지만 어떤소수는 법을 가지고 논다. 그들 마음대로 법을 이용해먹

는다 . 또 그것들이 불행히도 이 나라 사회에서는 그 추악한 행위가

충분히 가능해왔고 가능하다.

특별한 사회혁신이 일어나지 않는 한 앞으로도 가능하리라.

나는 이에 분노한다.

이 현실에 새삼 울화가 치민다. 이 영화는 선(善)으로 잘 포장된 공

공의 적의 속내를 감춰진 악(惡)을 정신이 똑바로 된 한 강력부 검

사가 중심이 되어 들춰내고 속속들이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것이다.

정신이 똑바로 된 어느 검사. 물론 영화에서는 개인적인 사유도 작

용했지만 진정 현실에는 없는 것일까. 단 한명의 정의를 갈구하는

법조인이 없는 것일까. 아니면 가진자들이 정신이 바른 법조인들,

언론인들, 정치인들 모두 그들의 수단으로 통과시킨것인가..

알 길은 없다. 한없이 답답하기만 하다.

 

나는 불현듯 몇년전의 유승준사건과 이 영화를 관련지어 생각을 하

게 되었다.

이 영화가 선으로 잘 포장된 진짜 악질 공공의 적의 진실을 파헤치

는 것이라면 유승준사건은 공공의 적을 제조하는 과정이 아니었을

까. 조금만 냉정하게 앞뒤를 살펴보고 따져보면 유승준사건은 마치

스토리가 탄탄한 영화 한편 같았던 것이다.

처음부터 은밀히 치밀하게 계획되고 구성되고 실행된 공공의 적 만

들기 영화 말이다. 주연은 유승준과 한국사람들. 조연, 조감독, 감독

은 알 수 없는 소수... 유승준은 우리가 알듯 결과적으로 입국금지를

당했다. 그 전에 입국금지라는 법 조항을 적용할 만한 죄를 지었는

가. 뇌물공여, 살인용의, 마약소지, 테러조직가담.. 이런 갖가지 중

죄를 지었던가. 유승준에게는 애매모호한 법 조항이 적용되었다.

그 법 조항은 유승준의 입국시도일 바로 얼마 전에 생긴 법이다.

언론에서는 사회적인 논란이 되어 급히 회의를 열어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적용했다고 했다. 하지만 보통 알기를 법이 '법'이 되기까지는

꽤나 까다로운 절차가 있고 또 그법이 직접 적용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린다고들 하던데 유승준은 유승준을 위해 몇시간만에 즉

석 만들어진 법을 바로 적용받고 입국금지를 당했으니 참 의문이다.

거기다 몇 년째 한 마디도 직접 못해보고 언론이 떠들어 놓은 대로

'국민'들에게 욕을 제대로 얻어먹고 있고 입에 담기만 해도 더러운

이야기인양.. 유승준사건은 그렇게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

유승준은 공식 나쁜놈으로 지정되었고 사람들은 유승준 이야기만

나오면 욕부터 하고 나선다.

 

유승준이 그렇게 나쁜놈으로 순식간에 변모해버린 까닭은 하나이다.

미국시민권취득. 이것이다.

수도없이 날이면 날마다 각종 전파 송신이 가능한 매체라면 유승준

은 나쁜놈이라는 이야기를 지겹도록 해댔다.

거기에 우리는 분노했고, 영화에서 한상우라는 인물을 '젊은 나이에

세계로 뻗어나가는 비전있는 인물'로 언론에서 이미지를 고정시켜

준 것과 비슷하게 말이다.

알 수 없는 어떤 소수가 일을 해 놓으면 언론은 이미지 고정시키기

를 집요하게한다. 아마도 '알 수 없는 소수'는 정치에 몸담고 계시는

분들일 가능성이 많겠지.

그렇다. 언론에서는 그랬다. 앞도 뒤도 없이 '유승준 병역기피의혹-

미국시민권취득'이렇게 대서특필했다. 한가지 정확한 사실인 것은

유승준이  미국시민권을 취득했다는 사실 뿐이었는데 말이다.

진위를 알 수 없을지라도 특종이 될만한 거리가 잡히기만하면 뛰어

난 상상력과 여론부추기기 특기만 이용해 늘 줄줄 소설을 잘 써내시

는 기자님들 덕도 크다. 그리고 대한민국 헌법 상 외국의 시민권이

있는 자는 자연스레 병역의무가 면제 되는 것이다. 아주 자연스레

말이다. 이건 절대로 법에 어긋나지 않는 사실이다. 합법이다.

보통 우리들에겐 배아픈 구경일지도 모르지만 합법이니 뭐라 대응

할 만한 것이 아닌 것이다.

 

하지만 유승준이 그토록 욕을 먹고 엄연한 자신의 조국에서 쫓겨나

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바로 국민들이 뭉쳤기 때문이다. 언론보도에 의해 유승준에게

열받은 사람들이 무섭게 뭉쳤기 때문이다 . 그렇다면, 우리 국민들

을 뭇 사람들을 열받게 만든 그 언론보도는 대체 무슨 내용이었길래

그렇게 강력한 힘을 발휘한 것일까. 많이들 접해서 누구든지 알겠지

만 충분히 그걸 접한 사람들을 분노하게 '유승준=나쁜놈'으로 낙인

시키게 할 만했다.

나 역시 예외가 아니었으니. 유승준의 그간의 좋고 반듯하던 이미지

를 확 바꿔버릴만큼 스토리가 잘 짜여져 있었으니까. 유승준이 욕을

먹고 있는 이유는 '군대를 안 간 것'이다. 거기다 더 붙이자면 '가겠

다고 해 놓고 안 간것' 인데 이는 분명 증거가 있는 사실이다.

그는 분명 가겠다고 했다.

 

하지만 단지 연예인이 직업인 한 사람이 군대를 가는 것이 왜 '국민

과의 약속'으로 합리화 될 만큼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어쨋든 그렇다. 분명 그것은 사실이 맞다. 하지만 우리

는 이렇게 알고있다. '군대가겠다고 착한척 반듯한 척 다해놓고 몰

래 시민권 신청해놓고 조용히 가서 선서했다'고 이러니 욕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알고 있는 이상 우리는 유승준에게 욕을 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은 언론에서 이런방향으로 보도를 했기에 그 매체를 접한

우리가 수동적으로 자연스레 받아들인 것이다.

하지만, 거기서 조금의 의심을 해 볼 수도 있는것이다.

유승준은 과연 바보천치였을까?

뻔히 드러날 거짓말을 당당히 하는 그런 천하의 바보일까?

앨범을 여섯장이나 낸 한축의 중견가수로써 몇년간 활동을 해오던

유승준은 그야말로 대스타였다. 그에대한 어떠한 악성루머도 없었

고 심지어 데뷔때부터 스캔들 한번도 없던 참 이미지 괜찮은, 아름

다운 청년이란 수식어가 꽤나 어울리던 그였다. 그랬기에 더더욱 반

전되어 일종의 배신감이 큰 것이었고 더더욱 미운털이 깊숙히 박힌

것이다. 주목하고 싶은점은 '유승준사건'이 언론에서 그렇게 꼭 그

런 방향으로 터뜨려지게 된 연유와 배경이다.

또 거기다 그렇게 터뜨려진 사건에 이어 유승준은 본인의 입장을 해

명 할 기회한번 주어지지 않았고 상상치 못한 입국금지를 당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 뭔가 이상하다.

 

분명 누군가가 가담을 한 것 같다. 손을 댄 것 같다.

추측컨대지만, 그 시기는 나라의 중요한 행사 '대선'을 코앞에 둔 시

기였다. 그 당시 치열하게 밀고당기는 접전을 벌이던 여러 후보들

중 어느 후보는 부, 권력도 있어 지방기반도 탄탄하고 거기다 따르

는 사람들까지 많았으니 대선에서 승리가 유력한 후보였다.

잘 나가다가 큰 걸림돌이 있었으니 '아드님 군문제'가 한참 불거지

려던 시점이었다. 체중미달로 면제받았다는데 사실은 이러네 저러

네.. 참 심기가 불편하셨으리라. 떠들어대는 언론을 어떻게 해야할

것 같은데 무작정 돈만으로 해결하자니 나중에 괜히 불편하게 될 것

같고 그래서 '괜한 유승준'을 이용한 것이 아닐까 싶다.

우리가 잘 알듯 정치인들은 언론과 친해야한다. 또 다른 의심을 하

자면 대형소속사들의 이전부터 진행되어 오던 '유승준죽이기프로젝

트'이다.

유승준은 소속사가 다른 인기가수들처럼 대규모여서 뒷받침 해주는

형편도 아닌데 그런 연예계에서 신기하게도 인기몰이를 잘 하고 실

력도 인정받았다. 특히, 국제적인 행사인 월드컵 조추첨식 때 한국

대표가수로 뽑혀 무대에 서기도 했고 해외로부터 러브콜도 받으니

눈에 거슬릴 수 밖에......... 그 다음은 뻔하니..........

지금 생각하는 것이지만 연예인 한명 군대 안가는 게 뭐가 그리 이

례적이고 국가적인 일이라고 스포츠신문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일

반신문 1면부터 사회면, 사설란, 칼럼..... 또 각종 뉴스..... 심지어

9시 뉴스 첫기사까지..... 몇날 며칠을 때리고 또 때리고 .......

 

말하자면 '유승준 공공의적만들기프로젝트'였던 것이다.

이상하게도 소속사 힘없는 한 연예인은 군문제로 그렇게 공공의 나

쁜놈으로 변모해가는데 나라일 하시는 중요한 자리에 계시는 분의

친자제분과 관련된 불미스러운 일은 순식간에 잠잠해져버리다니...

또 한번 이상한 일이다.

병무청. 여기도 뭔가 의심스럽다.

수많은 인기연예인, 스포츠스타들 병역비리가 널리고 널린 것은 흔

히 알려진 사실이다. 이들은 병무청의 도움을 받은 것이다.

물론, 그 어떤 은밀한 거래가 있었으리.

그런 곳이 국방의 의무를 다루는 우리나라 병무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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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유승준의 입국 문제를 논하는 한국 네티즌들의

편지들을 여러 인터넷 게시판에서 본 적이 있었다.

 

정말 놀라운 것은,

법적인 차원에서 아무런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던 사람의 입국을

대 대수가 반대했던 점만은 아니었다.

 

(포기의 시기나 동기와 무관하게,

국적의 포기 그 자체는 범죄행위가 아니며,

그 당시로서는 군 미필자 남성의 국적 포기가

불법이 아니었다)

 

그 반대가 약속 위반이라는 비도덕적 행위에 대한 공분의 차원

이었다면 나로서도 무어라고 할 말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상당수 네티즌의 글에서 느껴졌던 것은,

 

유승준의 죄(?)도 아닌

유승준이라는 개인에 대한 뜨거운,

거의 물질적으로 느껴질 만한 증오심과 거부감이었다.

 

박정희나 전두환 같은

대량 학살의 주범에 대해서 이야기할 대 대다수의

네티즌들에게서 별로 느껴지지 않는 그 혐오감은,

왜 하필이면 유승준이라는, 별다른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젊은이에게 쏟아지는가?

 

병역기피의 의혹 때문에?

 

(그의 한국 국적 포기와 미국 국적의 취득이 의도적인

병역 기피 행위라는 것이 법정에서 입증되지 않는 한

‘의혹’ 이라는 명사를 꼭 붙여야 한다)

 

지도층(즉 지배층의 상층부)의 자제들 중에서

30~40%가 병역 면제 된다는 통계도,

그 면제자의 상당수가 그 부모의 지위와 돈에 힘입어

병역을 사실상 기피했다는 사실도 우리에게 익히 알려져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여 우리가 아들을 군대에 안 보낸

국회의원들을 일차적인 낙선 운동의 대상으로 삼는 것도,

사장이 아들을 군대에 안 보낸 일간지에 대해서

절독 운동을 펼치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술자리에서 저 썩은 오야붕들을 욕해도, 우리는 일상적으로

지도층의 일반화된 병역 기피에 대한 분노를 그냥 참고 있다.

 

참지 않는 것이 계급사회 질서와 정면충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충돌은 한 소시민으로써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5공 시절부터 빈민 개병제로 전락되고 만

국민 개병제라는 엄청난 부담, 하릴없이 썩어야 할 잃어버린

3년에 대한 쓰라린 기억,

 

그리고 나처럼 썩는 대신 미국에서 공부나 즐겁게 한

돈과 백이 있는 놈에 대한 분노 등은 어디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안에 쌓여있는 그 압박감과 쓰라림과 분노는,

분출될 수 있는 적당한 대상 을 기다린다.

 

<병역을 가시적으로 기피했음에도 지도층에 속하지 않고

쉽게 공격할 수 있는>

 

내가 보기에는, 유승준이 바로 이와 같은 대상이 된 셈이었다.

가시적으로 병역을 면하게 된 데다

 

우리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남이 됨으로써

우리의 국가주의적, 집단주의적 감정을 건드린 그는,

국민 개병제의 억압으로 인한 원한을 풀 수 있는

최적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그 것이 바로 일본의 유명한 현대 사상가인 마루야마 마사오가

이야기했던 억압 이양의 좋은 사례가 아닌가 싶다.

 

윗사람들에게서 받는 억압감을,

우리의 외부자가 돼버린 유승준에게 푸는 셈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유승준을 왕따시켜봐야 국민 개병제로 인한

심각한 문제들이 해결 될 수 있는것도 아니지 않는가

<군 안에서의 인권 유린, 장기 복무로 인한 고학력자의 수학 능력 저하, 지배층의 고질적 병역 기피 문화 등>

 

유승준에게 분노를 퍼붓는 것 보다는,

군축과 모병제로 점차적인 전환을 모색하는 것이

훨씬 더 생산적인 해결법일 것이다.

 

모병제로 가야 약자에 대한 일상적 인 폭력으로 이어지는

사회 전반의 군사 문화가 드디어 그 자취를 감출 것이다.

 

*박노자*
당신들의 대한민국02 
2부 병영국가 대한민국 中
<유승준을 보는 우리의 일그러진 눈 편>

이 내용의 저작권은 한겨레신문사와 저작자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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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축구선수들이 술자리 가졌던게 어떻게 세상에 드러나게 됐을까요.

 

아이비 사건, 박철 - 옥소리부부 이혼 ,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연예인들의 사생활에

 

관심이 그렇게 많았었는지 이런 연예인들의 사생활이

 

나라를 책임지고 지도해 나갈 대통령을 뽑는 일보다 중요 할까요?

 

뭔가 가릴것이 있어서 굵직 굵직한 일들이 때 맞춰 터지는것만 같아서

 

뭔가 구린 냄새가 풀~~~ 풀~~~ 나서 예전 봤던 기억을 되살려서 써봤습니다.

 

언론에만 현혹 되지 마시고 세상 돌아가는걸 똑 바로 쳐다 봐 보세요.

 

우리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닐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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