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 상의 기타치는 모습도 참 아름답군..
요즘은 활동이 뜸해 동영상 구하는 건 하늘의 별따기..
이 곡은 Moi Dix Mois의 [shadows temple] 앨범의 곡이다.
말리스 미제르 후반기 시절의 음악적 색채가 더욱 짙어져
코스튬이라던지 느낌이 상당히 강렬해 졌다..
예전보다 오히려 최근의 마나상이 더 멋지다고나 할까?
여전히 보컬 성향은 각트류...
Mana 상의 기타치는 모습도 참 아름답군..
요즘은 활동이 뜸해 동영상 구하는 건 하늘의 별따기..
이 곡은 Moi Dix Mois의 [shadows temple] 앨범의 곡이다.
말리스 미제르 후반기 시절의 음악적 색채가 더욱 짙어져
코스튬이라던지 느낌이 상당히 강렬해 졌다..
예전보다 오히려 최근의 마나상이 더 멋지다고나 할까?
여전히 보컬 성향은 각트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