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가장 완소하는 곳 ㅠ_ㅠ
주홍글씨에서 故이은주씨가 노래를 불렀던 곳이기도한
그렇지만 여기 동네가 동네인지라, 가격이 엄청나다.
가난해서(...) 와인이라던가 그런건 못먹지만,
칵테일 정도(1만원선)는 공연비라 생각하면 아깝지 않은 가격+_+
생각보다 넓지 않은 공간이여서 아늑하고 더 좋은 느낌이다.
1층 2층으로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2층을 선호~!
공연은 저녁 7시부터, 매일 다른 팀이다.
Once in a blue moon : http://www.onceinabluemo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