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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once in a blue moon

김혜영 |2007.11.04 23:15
조회 359 |추천 9


서울에서 가장 완소하는 곳 ㅠ_ㅠ

주홍글씨에서 故이은주씨가 노래를 불렀던 곳이기도한

 

그렇지만 여기 동네가 동네인지라, 가격이 엄청나다.

가난해서(...) 와인이라던가 그런건 못먹지만,

칵테일 정도(1만원선)는 공연비라 생각하면 아깝지 않은 가격+_+

생각보다 넓지 않은 공간이여서 아늑하고 더 좋은 느낌이다.

1층 2층으로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2층을 선호~!

 

공연은 저녁 7시부터, 매일 다른 팀이다.

 

 

Once in a blue moon : http://www.onceinabluemoon.co.kr/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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