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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광고] 도요타 Hilux Vigo - 감동적

안세진 |2007.11.05 03:03
조회 139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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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서 유일하게 식민 지배를 받지 않은 태국은 말레이시아를

제외한 모든 주변국들이 이미 우측 통행을 하는 지금도 좌측 통행을 고수하고 있다.

따라서 별도의 수출용 모델을 만들지 않고 쉽게 수출할 수 있는 일본의 자동차가

한국의 것보다 쉽게 진출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이 차량도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데, 이러한 점에 대해 '사람들의 행복과 함께 하는

자동차'라는 컨셉을 내세운 광고라는 생각이며, 그래서인지 내용 역시

상당히 감동적인데, 개인적으로 CM 송까지도 좋다는 평가다.[

 

]참고로 메인 모델은 바로 중견 그룹인 카라바오(คาราบาว/Carabao)의

y은용 오파꾼(ยืนยง โอภากุล,

앳 카라바오라고도 함)인데, CM 송 역시 그가

부른 것이다. 그는 현재는 단순한 음악 활동 외에 자연 다큐멘터리 등에

출연하는 대표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전반적으로 감동적인 내용이긴 하나,

키티 모양의 마네키네코를 싣고 가는 것이라든지, 앳 카라바오와 여러

사람들이 다리 위에서 차를 세우고 만세를 부르는 마지막 장면과 같은

재미있는 면도 없지 않은 편이다.`

 

[사실 TV에서는 짧은 광고를 자주 접하게 되다 보니 가끔은 이 90초짜리

풀 광고가 정겹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 그러나 실제로 짧은

광고에서는 마네키네코도 나오지 않는 등 좀 뭐한 편이며, 음악도 전반부는

다 자르고 후반 부분도 또 가위질을 해 이어 맞춘 것이다 보니 풀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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