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다엿트일기를 써 보기로 했다.
아자!!
꼭 체중감량에만 치중하는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건강을 돌아보기 위함이다.
식사내용 적기,,
운동량 적기 ,,
우선 12월 말까지 꾸준히 적어볼 생각이다.
날씨 추워진다고 요즘 게으름을 폈더니
라인에 어떤 어줌마가 나보고 몸이 난거같다고 그런다.@.@
글구 체중계가 베터리가 나가서 체중을 재지 못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지난번에 명숙이네 집에서 김치담구다가
체중계가 보이길래 올라섯더니 우악!!55키로가 넘었따!!
내가 미쳐 미쳐,,
당장에 베터리를 사던가 아님,, 걍 체중계를 하나 사던가
해야겠다,
폭식을 하는 습관을 고치고(특히 장미축제 전에 늘 ㅜ.ㅜ.)
암튼 출발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