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년전쯤 알았던 가수 아웃사이더.
비록 언더그라운드가수였지만,
난 이사람의 노래를 좋아했다.
정말빠르지만 가사하나하나가 내귀에 꽂혔고
노래에서 슬픔이담겨있었다.
자신의 힘듬,소망,아픔,간절함..
노래마다 자신의 마음을 담아노래한다.
노래 한소절한소절에는
이사람의 간절함이 느껴진다.
이번 정규1집. Soliloquist
꼭산다 !
꼭성공하세요.
정말 쩐과, 외모로 성공하는 이 시대의 가수들에게
제대로 한방 먹여주세요.
부패된 사회를 당신은 음악으로 하나씩 바꿔나가시길...
아웃사이더 - 난 행복해.
듣고 정말 펑펑울었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