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 원작자인 수잔 미노트가 1998년에 발간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미노트 자신과 퓰리처 상 수상자인 마이클 커닝햄()의 각색 하에 영화화한 로맨스 드라마.
뚜뚜따라 뚜뚜따라 이건 정말 아니자나 이건 정말 아니자나ㅋㅋ
흠...초반에 클레어 데인즈가 주인공이 아닌가 했다
그녀의 러브러브모드가 너무 없길래ㅠ
클레어 데인즈를 보면서 매력있다고 생각한적이 많지 않기도 했지만 이 작품은 솔직히 노래부르는거 빼고는 별로였다
영화가 전체적으로 조금 지겨워서 그러기도 하고...
후반부로 가면서 본격적인 러브러브모드가 좋은것보다 버디의 삶이 정말 슬퍼보였다. 이 사람은 정말 힘든데 다른 두 사람은 러브러브하고 있으니 이거 참 몹쓸 짓이그만!!!
요즘 내가 쉽게 짜증을 많이 내서 크게 웃을수 있는 코미디나 아름다운 멜로영화를 보며 좋은 생각만 할려고 했는데....
이거 대략난감ㅠ 역시 영화는 개인적인 편차가 큰것 같애ㅠ
그래도 엔딩이 참 맘에 든다-
클레어 데인즈의 노래와 함께.......그 다음은 스포때매 못쓰겠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