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사랑 / 이수동
휴일아침....
언제나 달리던 ..그런 아침
지금...
혼자
덩그러이 화사한 바깥날씨만을 쳐다보기만.
그리움으로...
꿈속에서의 뜨거운 사랑은 아직 식지 않은 듯 현실인냥
꿈을 꾸고있다
또 그렇게 휴일의 하루는
덩그러이...
덩그러이...
이미 보이지 않은 체 꼭꼭 숨어버렸는데...말이다
차거움이 밀려오는 겨울앞에
더욱 쌀쌀함으로 밀려오는 보이지 않는
침묵.
겨울사랑...
겨울사랑 / 이수동
휴일아침....
언제나 달리던 ..그런 아침
지금...
혼자
덩그러이 화사한 바깥날씨만을 쳐다보기만.
그리움으로...
꿈속에서의 뜨거운 사랑은 아직 식지 않은 듯 현실인냥
꿈을 꾸고있다
또 그렇게 휴일의 하루는
덩그러이...
덩그러이...
이미 보이지 않은 체 꼭꼭 숨어버렸는데...말이다
차거움이 밀려오는 겨울앞에
더욱 쌀쌀함으로 밀려오는 보이지 않는
침묵.
겨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