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져서 죽을놈을 줏어다가
잘 먹이고 잘 키우고 입혀서 훤칠한 왕자를 만들어줬더니
이색퀴가 사람 하나 죽여패고 가출한다음에 형이 파라오되고나서
돌아와서 한다는 소리가
" 나의 백성들을 풀어줘 당장 now 나우 아니면 이집트는 국물도없음 씹라"
이러더니
형네 나라 박살내고 지 조카도 죽이고 형 재산 훔쳐서 도망간 모세색퀴야 말로
천하의 은혜를 원수로 갚는 후레자식 아닌가여?
불쌍한 이집트를 왜 괴롭힘?
어떤색퀴가 이렇게 가르쳤나요? 야훼 색퀴인가여?
이놈의 야훼색퀴는 잘나가는 착한 모세를 꼬드겨서 악의 구렁텅이로 빠트린 나쁜색퀴
어휴 나쁜 야훼색퀴 모세색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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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씨 인사이드 종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