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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래서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

연세이튼치과 |2007.11.06 16:17
조회 65 |추천 1


우리는 이래서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

 

 

평균연령이 늘어남에 따라, 임플란트에 대한 치료가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통증과 출혈이 적고 수술 상처가 빨리 회복되는 레이저를 이용한 임플란트, 원데이 임플란트 등이 주목을 받으며 그 시술법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으며, 수술 후 회복기간도 많이 줄었다고 한다. 효과적인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필요한 몇 가지 질문에 대해 알아본다.

 

▶ 임플란트의 장점은?

 

- 브릿지처럼 치아를 삭제하지 않아, 주위 치아에 손상이 없다.

- 발음장애, 잇몸통증, 이물감, 냄새, 타액 분비의 감소 등의 불편함이 적다.

- 무치악의 경우, 임플란트 후 부분 틀니를 하는 방법으로 안정성이 증가될 수 있다.

- 씹는 기능이 향상됨으로써 영양 섭취가 좋아져 건강해지며 수명이 연장된다.

- 틀니에 비해 자기 이처럼 튼튼하고, 이물감이 없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 틀니 착용 시보다 임플란트는 잔존 턱뼈를 잘 보존할 수 있다.

- 임플란트는 틀니나 브릿지와 다르게 관리를 잘한다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여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는 경제적이며 정신적으로 훨씬 이익이 크다.

 

▶ 임플란트는 치아가 없는 사람 누구나 가능?

 

성장이 종료되어 더 이상의 턱뼈 위치에 변화가 없는 만 16~18세 이상의 건강한 성인이면 누구나 다 가능하다. 다만, 중증 고혈압,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 안면부에 방사선 치료를 실시한 경우, 심한 흡연습관, 이갈이 습관 등을 가진 환자는,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먼저 질환의 치료를 한 후에 시술 받아야 하며, 치료 전에도 세심한 진단이 필요하다.

최근에 나온 레이저를 이용한 임플란트 시술은 겁이 많은 환자나 마취가 위험한 고혈압환자와 당뇨환자에게도 도움이 되고 있어, 맞춤식 임플란트를 시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임플란트 수술 후 관리는 어떻게?

 

정상적으로 후유증이나 합병증 없이 치료가 끝난 경우에는 치료 후 6개월 간격으로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프라그가 충분히 제거되지 않은 환자의 경우, 그리고 임플란트 주위의 연조직, 경조직에 병리학적인 소견이 나타나거나 당뇨병, 방사선 치료를 받은 환자의 경우에는 빈틈없는 사후관리가 필요하다.

 

1. 임플란트도 염증이 생긴다.

칫솔질을 하루 세 번 꼼꼼하게 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치간 칫솔이나 치실, 워터픽과 같은 보조기구도 이용하여 항상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2. 임플란트 시술 후 담배는 가급적 줄여라.

임플란트 성공률을 높이고 싶다면 담배를 끊고 8주가 지난 뒤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 시술 후에도 흡연은 임플란트 관리에 좋지 않다.

 

3. 음식은 주의를 하여 씹어야 한다.

임플란트는 다른 보철물 보다 씹는 힘이 강한 보철물이지만, 자연치아처럼 세게 씹는 것은 좋지 않다.

치과 원장은 그 외 임플란트 시술 시 주의할 점으로, “임플란트 시술 전에 알아볼 것으로, 전문적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하는 치과인지, 한 번에 제대로 시술 받을 수 있는지의 여부를 판단해서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헬스메디]

 

 

용인 동백지구, 연세이튼치과

http://www.etonsmi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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