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대명동에 사는 선영(11)이는 사계절 중 겨울이 제일 싫다고 말합니다.
첫눈에 대한 설레임이나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보다도
겨울만 되면 더 깊어지는 가난에 대한 서글픔 때문입니다.
아직 어린나이이지만 겨울만 되면 생활비와 난방비 걱정에 힘들어 하시는 어머니를
옆에서 보는 게 맘이 아픕니다.
올 겨울에는 기름값이 유난히 많이 올라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기름 1드럼에 20만원을 호가하고 있어 올 겨울에는 정말 전기장판을 의지해
긴 추위를 이겨야 할 것만 같습니다.
낡은 한옥집이라 겨울만 되면 문틈 사이로 매서운 바람
이 몰아쳐서
몸도 마음도 추워지는 계절이 겨울입니다.
선영이에겐 올 겨울 받고 싶은 작은 선물이 하나 있습니다.
찬 물에 시린 손을 비비지 않아도 되는 것,
돈 걱정하지 않고, 네 가족이 따뜻한 방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추운 겨울....
선영이네 가정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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