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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맙습니다.

하태용 |2007.11.07 13:39
조회 112 |추천 0


 

 내 마음이 이렇게 요동칠 줄은 몰랐습니다.

 당신이 내 시야에 들어온 후로 난 줄곧

 당신만 찾게 되네요..

 당신과의 시간이 하나 둘.. 쌓여 갈때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은 점점 다듬어지고 조각되어져서

 결국엔 사랑이라는 작품이 나오길 은근히 기대한답니다..

  지금처럼만 한결 같길 기도해 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을 통해서 전해져 옴을 느낄때..

  그때가 신호인 줄 알겠습니다..

   내 시야에 들어와줘서 고맙습니다..

 

        Copyright (c) 2006 예닮's story -{fiction}

writer by ha tae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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