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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언제나 두 박자 빠르다

윤성미 |2007.11.07 20:39
조회 66 |추천 1


 

다신 놓치지 않을거야

있는 힘껏 달려 너를 잡을래.

있는 힘껏 너를 잡을께.

다신 놓치지 않을테니

한번만 더 . . . .

 

사랑한단 말을 하려고했는데 . .

 

한번만 더 그런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을거라는 늦은 후회.

언제나 늦은 . . . 후회.

 

사랑은 언제나 한박자 느리고
이별은 언제나 두박자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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