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날마다 성장하라.

이선한 |2007.11.07 22:26
조회 127 |추천 4


건축가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Frank Lloyd Wright는

아름다운 집과 건축물들을 수없이 설계했다.

 

라이트가 은퇴할 무렵에 한 기자가 물었다.

 

"근사한 건축물들을 많이 설계하셨는데,

 어떤 건축물이 가장 마음에 드세요?"

 

라이트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다.

 

"그야 다음 번 건축물이죠"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전진하겠다는

굳은 결의가 돋보이지 않는가?

온 세상이 우리에게도 다음 번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잠재력 근처에도 이르지 못한 채

시시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온갖 재능을 타고나고도 현재 수준에 익숙해진 나머지

거기에 쉽게 만족해 버리는 사람들 말이다.

 

우리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 조엘 오스틴 '잘 되는 나' 中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