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가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Frank Lloyd Wright는
아름다운 집과 건축물들을 수없이 설계했다.
라이트가 은퇴할 무렵에 한 기자가 물었다.
"근사한 건축물들을 많이 설계하셨는데,
어떤 건축물이 가장 마음에 드세요?"
라이트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다.
"그야 다음 번 건축물이죠"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전진하겠다는
굳은 결의가 돋보이지 않는가?
온 세상이 우리에게도 다음 번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잠재력 근처에도 이르지 못한 채
시시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온갖 재능을 타고나고도 현재 수준에 익숙해진 나머지
거기에 쉽게 만족해 버리는 사람들 말이다.
우리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 조엘 오스틴 '잘 되는 나'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