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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던 일들이 현실로.........

강성완 |2007.11.08 02:46
조회 185 |추천 4

때는 비야로..

조금전에 있었던일..

밖에서 담배피고 있던나는

조금전에 봤던 그 편의점 아가씨가 퇴근하는길에

인사하길래 서로 인사하고 있었죠..

그러더니...

따뜻한 캔커피를 건네주는 그녀의 손,,,ㅡㅡ;;;

고맙다고 했는데..

잠깐 시간있냐고 물어보는 그녀..

난 시간은 있는데 무슨일있냐고 다시 되물어봤죠..

그랬더니 그냥 바람좀 같이 쐬자고 하길래

알았다하고..

담배2모금만 빨고 버려야했던 참흑한현실을 뒤로한채...

그녀와 공원엘 갔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그녀가 같이있어줘서 고맙다고 하는데...

낼도 집까지 바래다 줄꺼죠??하고 웃는데...ㅡㅡ;;

나 완전 그녀에게 빠져든것 같아요 ㅜㅜ

아...

이런 꿈같던 일들이 현실로 들어나다니 ㅜㅜ

하느님,부처님,예수님..

올 클쑤마쑤때

교회,성당,절 세군데 다 들릴께요 ㅠ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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