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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헤경광고대상 - 업종별대상] 웰빙<웅진코웨이> 코웨이 정수기 디자인

예은임 |2007.11.08 12:41
조회 461 |추천 0

[2007 헤경광고대상 - 업종별대상]
웰빙 <웅진코웨이>
코웨이 정수기 디자인

 


2007년 10월 31일(수) 오후 4:34 [헤럴드경제]


 


‘깐깐한 물’관리 렌탈마케팅 성공
홍보실 김형관 실장
박천규 TVWA코리아제작국장
코웨이(Coway http://www.cyworld.com/0195199127)는 ‘모두, 함께’라는 뜻을 가진 접두어 ‘co’와 ‘길’을 뜻하는 영문 ‘way’의 합성어로 함께 가는 길을 의미한다. 때문에 코웨이 안에는 늘 고객과 함께 나아가고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을 지키겠다는 웅진코웨이의 정신을 잘 담고 있다.

코웨이는 1989년 맑고 깨끗한 물을 국민 여러분께 돌려드린다는 정신으로 정수기 시장을 개척한 이래 지난 18년간 명실공히 고객님들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정수기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 갤럽 조사에 따르면 정수기 사용자의 57.9%가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 3가구 당 1가구에서 코웨이의 깐깐한 물과 함께 생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코웨이는 이런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최고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국내 많은 기업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각종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부동의 1위를 놓치지 않음으로써 고객서비스의 질적인 면에서도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코웨이가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우수한 품질과 함께, 고객의 제품을 자신의 제품처럼 관리하는 ‘코디(코웨이 레이디) 서비스’에서 찾을 수 있다. 코디(Cody)를 통한 사전서비스(Before Service)는 그동안 사후서비스(After Service)에 익숙해있던 서비스 개념을 변화시키며 렌탈 마케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최고의 제품 서비스 전문가를 지향하는 코디의 정기적인 점검서비스는 고객 만족도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을 뿐만 아니라 주부인력 활용으로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도 공헌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코웨이 정수기술의 핵심은 역삼투압 방식으로 멤브레인 필터를 포함, 6단계 필터시스템을 통해 세균, 바이러스는 물론 중금속, 유기화학물질, 발암물질 등 가장 미세한 불순물까지 제거할 수 있는 현 단계 최고의 정수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웅진코웨이의 필터기술력은 세계 최고수준으로서 소비자의 기호나 주거환경에 따라 정수방식, 필터방식을 채택할 수 있어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하고 있다.

코웨이는 웅진코웨이의 대표브랜드로서 소비자들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제공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힘쓰고 나아가 맑은 물, 맑은 공기를 돌려드리는 환경사업에 더욱 매진할 것이다.


제ㆍ작ㆍ후ㆍ기
기술집약 디자인 ‘레드닷 어워드’
박천규 TVWA코리아 제작국장
21세기 기술시장의 화두는 반도체도, 컴퓨터도 아닌 바로 디자인이다. 얼핏 들으면 전혀 맞지않는 이야기 같지만 세계 유수의 기업 CEO들이 앞으로 자신들의 경쟁력 및 투자를 디자인 부문에 집중할 것이라는 발표를 듣노라면 디자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다.

올해로 52회를 맞이한 국제적 산업디자인 상인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웅진코웨이의 새로운 정수기 ‘CHP-06DL’에 대한 새로운 신문광고가 화제다. 도도한 표정의 송혜교와 제품이 광고의 중심부에 자리잡은 레이아웃은 마치 자신감에 충만한 지금의 웅진코웨이 모습을 대변하는 듯 하다.


그 자신감은 바로 뛰어난 디자인. 하지만 단순히 제품을 미려하게 보이는 예전의 사전적 의미인 디자인이 아닌, 제품의 기술력이 뒷받침된 기술집약적 디자인이라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코웨이 정수기는 불필요한 부피를 줄여 공간활용성을 높였으며 워터코크를 하나로 통합하여 냉수와 온수를 동시에 추출할 수 있는 슬림&심플 디자인을 도입, 업계 최초로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했다.

모델 송혜교의 날씬한 몸매를 바탕으로 그 뒤에는 디자인을 극대화하기 위한 웅진 코웨이의 노력을 갖가지 도면화하여 표현하였으며 디자인이 단순 디자인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기술집약적인 것임을 ‘디자인으로 기술을 말하다’라는 카피로 설명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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