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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다리 올리고 크런치

The Skin |2007.11.09 16:51
조회 116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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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크런치 동작만 하게 되면 근육이 적응을 해서 운동부위에 자극이 줄어 듭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항상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죠. 일반적인 크런치하고 다른 점은 다리를 올려 주는 것 입니다.

 

그저 다리를 올려주는 것 만으로도 자극부위는 달라 집니다. 일반적인 크런치에 비해 하복부 부위에 좀더 효과가 있는 동작입니다. 최고지점에서 배를 짜주는 듯한 기분으로 오래 버텨 주고, 처음 자세로 내릴 때는 느리게 내려 옵니다. 어깨가 바닥에 완전히 닿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상체를 올려 줍니다.

 

호흡은 상체를 올릴 때 입으로 크게 내 쉽니다. 손으로 머리를 받히지 말고 목이 접히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최대한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복부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분명히 더 올릴 수 있을꺼예요. 12회~14회 정도 정확한 속도와 자세를 유지하고 하면 1set 입니다.

 

 1set 를 한 후 40초 가량 쉬고 다시 합니다. 총 3set를 하면 충분 ~ 웨이트 트레이닝은 고통과의 싸움입니다. 그 고통이 즐거워 질 때 중독처럼 고통을 찾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 입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멋진 몸매를 만들게 되면 인내력이 강해 지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입니다.

기분좋은 고통을 즐겨 보자구요...아자 아자 ^^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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