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9
오늘은빼빼로를 많이못받았다......
난 주는에들4명 오늘집에세 태권도를 동생이가제면서......
어이없었다..... 태둰도를다하고와서
기분이 나빠서 책을읽었다``````
무한도전 내 멋대로 해라를 재방송으로 보았다`````
난 동생이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동생만 잘해주어서
마음은 찟어지도록 아팠지만 아빠가 책을 많이 잃는다고
칭찬해주신다 돈도 받고 기분이 나밨던게 조금씩 사라진다
기분이 정말좋다`````
지금 가족이다 모였다 가족 친척 사촌 다모여서 낙지를
먹고있다 도 기분이 좋다`````평생않있을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