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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권신혜 |2007.11.09 23:33
조회 47 |추천 0


아직은 다잊지 못했읍니다.

아직은 미련이 다가시 못했읍니다.

나란사람 참바보 같읍니다.

이렀듯 잊지도 몰할거 였으면서 당신앞에 당당히 말했읍니다.

나두 잊어보겠노라고..정리하고 있노라고..

하지만 나아무것도 한개도 잊지도 정리하지도 못했읍니다..

 

당신과 함께 내몸에 같은 그림이 새겨져있으니깐요.

너무나 맘이 아픔니다.

당신이 너무나 그립읍니다. 내몸에 새겨진 이작은 그림이 내맘에도 새겨져

있었나 봅니다..

나 아직 하나도 당신 잊지못했읍니다.

당신이 말했죠?....

시간이 흐르면 된다고...시간이 흐를수록 내가슴은 점점더 진하게 색칠하고 있읍니다.

당신 이름석자가 내 가슴속 깊이까지 새겨 지고 있으니깐요..

나 평생 당신 그리워 할까 너무나 무섭읍니다...

 

내 머리는 당신을 지워가겠지만...내 가슴은

더더욱 당신 이름 석자 외치고 있으니깐요........

나 너무 두렵읍니다... 내머리가 당신이름 지우는데 내 가슴은 자꾸만 외치고 있으니깐요.......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 기억도 못 하겠읍니다..

나 너무 가슴이 아파서 죽을거 같읍니다.

 

나아직 하나도 지우지 못했읍니다.

머리에 기억상실이 있다면.....마음에는 무엇으로 기억을 멈추면 되나요?..

나 당신 하나도 잊지 못하는데......내가슴은 더더욱 당신만 외치는데.....

나 당신 하나도 지우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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